발행일자 : 2022년 8월 1일 광고문의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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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엽제전우회 동대문구지회, 하반기 전적지 순례
작성자 kookbangco


 



 

남한산성의 전쟁역사 큰 교훈

송세영 지회장 모범 발전강조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서울특별시지부 동대문구지회(지회장 송세영) 는 올해

하반기 전적지 순례행사로 인조임금 시절 슬픈 전쟁역사가 담겨 있는 남한산성 전적지 순례행사를 진행했다.

조선조 12대 왕 인조임금 시절 청(후금)나라의 침공으로 인조는 한양성을 버리고 남한산성으로 피난을 가서 45일간 저항하다가 패전하여 삼전도에서 굴욕의 항복의식을 치르고, 이로 인한 소현세자와 봉림대군이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갔던 조선시대 전쟁역사 중 가장 슬픈 내용을 간직한 곳 남한산성에서 회원들은 애국충정과 나라사랑 교훈을 되새겨보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답사행사에는 송세영 지회장과 모범 회원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행사에 앞서 정부 방역지침 준수 및 예방백신 2차 접종 후 3주가 지난 회원에 한해 2대의 대형버스에 분승, 이덕주 총무과장의 인솔 하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송세영 지회장은 남한산성을 순례하면서 과거 전쟁사 중 패배로 인한 가장 비참한 항복이었으며, 남한산성 전투에서 애국사상이 충천하여 목숨을 다한 전사자들의 원혼을 위로하고 인조임금이 삼전도에서 거행하였던 비참한 항복의식을 되새겨 보며, 애국, 애민, 애향심을 키워 충정 어린 국가유공자 공법단체로서 크게 발전해 나가는데 힘쓰자고 강조했다.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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